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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의 단식이 인체에 큰 해를 끼치기보다 칼로리 제한에 따른 질병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강대희 교수팀은 국제학술지 ‘발암’ 최신호에 개재한 논물을 통해 단식을 한 여성들의 신체지표를 검사한
결과 체중 감량을 위한 단식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신체 이상을 나타내는 지표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단식원을 방문한 15살에서 48살 사이의 건강한 여성 52명 대상으로 단식원을 방문한 날과 단식을 마치는 날에 각각 소변과
혈액을 채취해 검사했다.
검사결과 건강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려주는 소변 내 산화 손상 지표인 MDA, 즉 지방질 산화손상 지표는 단식 후 줄어드는 경향을
보여 단식이 체내 산화 손상을 감소시킨 셈이었다.

비만의 지표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혈청 내 ‘렙틴’의 경우는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특히 일부에서는 단식 후 소변 내 발암물질의 농도가 감소했으며, 이러한 효과는 비흡연자에게서 더 뚜렷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질병의 발생과 신체 에너지의 불균형 사이의 상관성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라면서도 단식을
마치고 적어도 한달이 지난 후의 신체 지표 변화를 측정한 것이다.

NK세포 자가면역식균세포는 백혈구 증가로 인해우리 인체의 혈액내 랩틴(식욕억제호르몬) 성분이 증가되어 음식을 섭취하면 평소 MDA(지방질산화손상지표)세포가 증식되어 단식 중적혈구내 임파구 세포증가하여 식균작용으로 명현현상이 일어나 건강단식을 할 수 있다.
[참고: 미주리주 웨싱턴 의과대한 / 한국과학 김성진 박사 건강과학 잡지 발취]

국제 암센터 한국대표이자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강대희 교수팀이 보내온 독일 국제 암학회 발표 문건 자료에는 지난해 단식원을 방문한 여성 450명의 단식 전, 후 혈액을 선별해 분석한 ‘단식이 인체에 주는 영향’이 기록돼 있다.
결과는 놀라웠다. 과잉 생산된 유해산소를 억제하고 ‘자연살해세포’로 불리며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면역세포은 NK세포가 형성됐다.
몸에 남아있는 약물이나 농약류, 방부제 따위의 인체 유해 독소가 제거됐다. - 참고자료 -

단식이 지방분해 작용과 혈액순환도 촉진했던것!

인간의 의지와 별도로 몸은 스스로 방어하고 치유하는 생명력을 가졌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알렉시 카렐은 ‘단식은 몸을 정화시키고
조직을 개선하며 독소를 배출하는 놀라운 기능을 한다’고 했다.
사람의 몸에 쌓이는 독은 음식 섭취로 인한 것과 인체 스스로 화학작용해서 만들어내는 독, 두가지로 나뉘다. 이제는 단식이 비만치료용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때다. 이런 독소의 배출과 질병까지 낫게 하는 힘이 바로 단식이다.

 
보건단식(질병치료단식)할 분은 꼭 본원으로 오셔서 전문단식을 받으셔야 합니다.
 


"가능한 한 간단하게, 될 수 있는 한 적게 먹어라" - 소크라테스(10일단식)
"단식에 의한 신체의 대청소야말로 난치병, 만성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 히포크라테스(40일단식)
"조의조식(組依組食)을 존중하며 많이 먹지 않는다" - 공자(40일단식)
"금식(禁食)할때 슬픈기색을 하지말라. 저들은 금식하는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하느니라,그러므로 너희는 금식 할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 예수(40일단식)
"일체의 질병은 숙식(宿食)이 그 근본이다" - 석가모니(49일단식)